[패션단신]아디다스 아웃도어, 테렉스 아그라빅 부스트 러닝화 출시 外

기사등록 2016/02/25 10:07:15 최종수정 2016/12/28 16:39:41
【서울=뉴시스】

 ▲아디다스 아웃도어는 '테렉스 아그라빅 부스트' 트레일 러닝화를 출시했다. 수천개의 작은 에너지 캡슐로 이루어진 부스트 기술력을 중창 소재로 사용해 탁월한 쿠셔닝을 제공한다. 밑창에 독일 타이어사 컨티넨탈(Continental)의 합성 고무와 L자 형태 스터드를 적용해 접지력이 뛰어나다. 가격은 18만9000원대. 고어텍스 제품은 22만9000원대다.

 ▲와이드앵글은 '와이드템포 투어3' 골프화를 선보인다. 밑창에 뒤틀림을 방지하는 열가소성폴리우레탄과 충격 흡수가 탁월한 파일론 소재를 사용했다. 회전이나 스윙 시 발에 가해지는 충격이나 쏠림을 골고루 분산해준다. 라운드 도중 스파이크가 빠지지 않도록 잠금장치가 있는 방식의 스파이크를 적용했다. 가격은 25만9000원.

 ▲빈폴아웃도어는 트레킹과 조깅 등 가벼운 야외 활동을 위한 바람막이를 출시했다. 2 레이어 방수 소재를 사용하고 심테이프 처리를 통해 봉제선까지 방수 처리했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비할 수 있고 방수, 방풍으로 보온 기능도 제공한다. 멤브레인 필름을 사용해 바람이나 빗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비비안은 '스위트볼륨' 브라를 출시했다. 파스텔 톤의 올리브그린, 에이프리코트, 핑크,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공기가 드나드는 에어홀이 있는 몰드컵을 사용하고 에어쿨메쉬 원단으로 컵을 감싸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유연한 구조의 와이어를 삽입하고 시원한 촉감을 주는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가격은 7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