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디아의 원스톱 토털 솔루션은 익스피디아 그룹의 전 세계 네트워크와 여행업계에 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호텔, 항공사 등으로부터 가격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공급받은 뒤, 고객에게 이를 최저가로 판매해 여행 비용 절감을 돕는 서비스다.
특히 호텔과 항공을 결합한 ‘에어텔 상품’의 경우 호텔과 항공권을 각각 예약하는 것보다 더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한다.
익스피디아는 더 나아가 취급하는 전 상품에 대해 ‘최저가격 보장제도(BPG)’를 운영해 고객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익스피디아는 지난 10월 론칭한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 ‘Expedia+(익스피디아 플러스)’를 통해 고객 리워드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호텔 예약 시 600원당 1포인트씩 적립되는 익스피디아 자체 포인트 보상 프로그램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규 호텔예약 시 차감하거나 호텔 할인쿠폰으로 발행해 사용할 수 있다.
조너선 싱클레어 닐 익스피디아 아시아 CEO는 “익스피디아는 글로벌 네트워크, 최첨단 IT 기술 및 혁신을 통해 한국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와 고객 경험을 선사하려 한다”면서 “급성장하는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한국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들의 피드백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고객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익스피디아는 현재 30개국에서 호텔 실시간 검색과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국내에는 2011년 진출해 한국어 사이트(www.expedia.co.kr)를 운영하고 있다. 02-348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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