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산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 선보여

기사등록 2015/05/11 15:09:08 최종수정 2016/12/28 14:59:08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골든블루가 국내 최초의 20년산 슈퍼프리미엄 위스키인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The Summit)'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는 선별된 양질의 오크통에 숙성된 희귀하고 독특한 20년 이상 위스키 원액을 최고의 마스터 블랜더에 의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블랜딩한 제품이다. 36.5도로, 부드러운 첫 맛과 과일 향의 긴 여운이 특징이다.

 또한 보석 커팅 기법으로 완성된 푸른색 병과 수공예 방식으로 부착한 플래티넘 메탈 레이블이 조화돼 고급스럽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는 지난 6년간의 지속적인 마케팅 혁신 노하우의 결정판이며 최고급 위스키만을 즐기는 정상급 마니아들에게 바치는 최고의 역작"이라며 "완벽에 가까운 맛과 품격은 소비자를 매료시키고 나아가 국내 최고급 위스키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의 출고가는 450㎖ 한 병에 6만4680원(부가세 포함)이다.  

 ly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