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은 공연 후 SNS에 "오직 노래와 관객의 힘만으로 충분했던 내 생애 최고의 공연이며 최고의 소리였다고 자부한다"며 만족해했다.
토론토대 강연 수익금을 캐나다재단 토론토알파에 기부하는 등 사회활동도 이어갔다. 토론토알파는 위안부 문제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대 도서관에 한국 서적이 부족하다고 판단, 2만 달러 기부를 약정하기도 했다. 캐나다 진출 기업과 한인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펀딩도 개최한다.
김장훈은 "토론토대 도서관은 북미 최대의 도서관이며 전 세계에서 서적을 열람하러 오는 곳이라 한국 관련 서적이 많이 있어야 한다. 이른 시일 안에 많은 한국서적이 비치되도록 힘 쓰겠다"고 약속했다.
김장훈은 11월 뉴욕에서 '독도아트쇼 인 NY'와 한글티셔츠 배포행사를 한다. 이어 12월 미국 워싱턴 공연으로 전미투어를 잇는다.
토론토알파을 비롯해 토론토대, 뉴욕대 학생회와 연계해 위안부 문제 1억인 서명운동 등 한국관련행사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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