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최근 MBC TV '세 바퀴' 녹화현장에서 우연히 같은 분장실을 쓰게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에이엠지글로벌은 "이사벨과 사유리가 미국과 일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다 한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간다는 공통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사진촬영까지 함께한 두 사람은 서로의 공통 관심사가 '재능기부'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자는 계획까지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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