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김은숙 '상속자들' 여주인공

기사등록 2013/04/04 20:53:04 최종수정 2016/12/28 07:15:28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박신혜(23)가 김은숙씨의 신작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신혜의 매니지먼트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상속자들’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탤런트 이민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알렸다.

 ‘상속자들’은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을 집필한 김 작가와 ‘타짜’ ‘마이더스’의 강신효 PD의 작품이다.

 박신혜는 “매력이 넘치는 김 작가님의 작품을 시청하며 언젠가 작가님의 작품에 꼭 함께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이렇게 뜻을 이루게 돼 너무 즐겁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올 하반기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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