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외부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기사등록 2026/11/07 10:56:0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미래에셋증권에서 외부 해킹 공격으로 고객 3800여명의 계좌번호와 임직원 3만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과 5일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에 대한 외부 공격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금전적 피해는 없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사 모습. 2026.11.07.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