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에 투런포 맞은 시라카와 '낙담'

기사등록 2026/10/29 20:12:0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9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라이온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5회 초 무사 1루 상황 KIA 선발 시라카와가 삼성 류지혁에게 투런포를 맞은 뒤 낙담하고 있다. 2026.10.29.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