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전체 1순위로 '재미교포' 오드리 박 지명

기사등록 2026/10/28 11:39:51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IBK 기업은행 알토스에 지명된 UCLA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이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맹은 지난해 12월 제3차 이사회를 통해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