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시리아 무장세력 공습…최소 7명 사망

기사등록 2026/10/27 17:15:36


[알투프=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시리아 남부 다라주 알투프에서 요르단군의 공습을 받은 가옥 잔해 사이에 가재도구들이 흩어져 있다. 요르단 공군은 “이번 공습은 지난 23일 요르단 남부 그리스정교회 공격 용의자들과 연관된 테러 조직을 겨냥한 것”이라며 “시리아 남부 무장세력 은신처를 공습했다”라고 밝혔다. 시리아 당국은 이번 공습으로 어린이 3명과 여성 1명을 포함해 최소 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