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패배' 버려진 부치치 전대통령 포스터

기사등록 2026/10/26 08:47:46

[베오그라드=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회의사당 밖 보도에 세르비아 진보당(SNS) 대표 알렉산다르 부치치 전대통령의 포스터가 훼손된 채 놓여 있다. 부치치는 이날 치러진 세르비아 조기 총선에서 반정부 학생운동이 결성한 학생 주도 야권 '학생 명단'에 패했음을 인정했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