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 끝 귀국, 환영 받는 마리아 마차도

기사등록 2026/10/26 08:27:56

[발렌시아=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발렌시아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0개월간의 망명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뒤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마차도는 2027년 7월까지 대선 실시를 요구하고, 전국 23개 주를 순회하며 정치 조직을 재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 대선에서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을 크게 앞선 것으로도 알려졌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