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창의적 대화

기사등록 2026/10/22 17:22:48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의 세번째 전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렸다. 한국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예술 교류를 통한 한-미간의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이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부대사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2026.10.22.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