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3차전 경기, 2회초 선두 타자 KIA 나성범이 솔로 홈런을 친 뒤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6.10.20. photocdj@newsis.com
이범호 감독, '나성범 최고'
기사등록 2026/10/20 21:05:39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3차전 경기, 2회초 선두 타자 KIA 나성범이 솔로 홈런을 친 뒤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6.10.20.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