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총리와 건배하는 젠슨 황 CEO

기사등록 2026/10/20 09:41:47

[베를린=AP/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오른쪽)가 19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투자 서밋’(인베스트 인 저머니 서밋) 개막식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건배하고 있다. 젠슨 황은 "디지털 기술이 기존 제조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 될 것"이라며 "전자가 원자를 대체할 수 없듯이 인공지능(AI)은 우리의 역량을 강화할 뿐 대체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