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지난 5일 오후 북한 측 관문 모습. 2026.10.06 pjk76@newsis.com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관문
기사등록 2026/10/06 23:17:02
[단둥=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지난 5일 오후 북한 측 관문 모습. 2026.10.06 pjk7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