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첫번째 야외결혼식 올리는 마이(Mai) 신부

기사등록 2026/10/02 16:46:47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의 첫번째 야외결혼식 '고결(고궁박물관에서 결혼해)'이 열린 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쉼터에서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마이(Mai) 신부가 결혼식에 앞서 인터뷰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국립고궁박물관 앞 은행나무 일대에서 총 28쌍이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고 2일 밝혔다. 2026.10.02.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