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경기 지켜보는 박현경과 리수림

기사등록 2026/09/28 15:12:26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북한 박현경(오른쪽)이 28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김현숙의 경기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왼쪽은 리수림. 2026.09.28.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