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에 죽음을, 유대인에게 저주를"

기사등록 2026/09/19 09:10:45

[사나=AP/뉴시스] 예멘 후티 반군 지지자들이 예멘·레바논·이란 국기를 들고 18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 반군이 이슬람교에서 가장 성스러운 장소인 메카를 공격했다고 비난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손팻말에는 "신은 위대하다. 미국과 이스라엘에 죽음을, 유대인에게 저주를, 이슬람에 승리를" 등이 적혀 있다.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