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 세리머니하는 해리 케인

기사등록 2026/09/19 08:53:06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 경기 후반 9분 팀 4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케인은 전반전에는 최소 경기(98경기) 리그 100호 골 기록을 달성했다. 뮌헨은 마이클 올리세의 해트트릭과 케인의 멀티 골 등으로 7-0 대승을 거뒀다.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