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박상미(하버드대학교 인류학 박사) 전 주유네스코대한민국 대표 부대사가 18일 오후 제주시 연동 메종글래드 제주 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포럼'에서 '변화하는 세계속의 살아있는 유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기념 포럼은 제주도 주최 제주관광공사 주관으로 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가 후원하였으며 유네스코, FAO, 세계관광기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09.18.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