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손 인사하는 모레노

기사등록 2026/09/13 12:52:42

[인천공항=뉴시스] 전진환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을 맡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09.13. amin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