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누계 총수입은 456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조1000억원 늘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65.1%다. 정부의 실질적인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7월까지 22조원 개선되며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세수입이 1년 전보다 41조원 넘게 늘어나는 등 세입 증가폭이 지출 증가폭을 웃돈 영향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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