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등재를 위한 국제연대위원회가 6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역3센터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10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주최 측은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공동등재 신청 10년 경과 보고, 유네스코 IAC의 '대화' 권고 이후 진행 상황과 쟁점, 유네스코 사무국에 대한 국제연대위원회의 요구, 유네스코 사무총장 및 관련 고위급 면담 요청 및 향후 대응계획 등을 발표했다. 2026.09.06. mangusta@newsis.com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하라"
기사등록 2026/09/06 11:38:39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등재를 위한 국제연대위원회가 6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역3센터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10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주최 측은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공동등재 신청 10년 경과 보고, 유네스코 IAC의 '대화' 권고 이후 진행 상황과 쟁점, 유네스코 사무국에 대한 국제연대위원회의 요구, 유네스코 사무총장 및 관련 고위급 면담 요청 및 향후 대응계획 등을 발표했다. 2026.09.06. mangust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