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극심한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가 내린 16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에서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연꽃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번 비는 오랜 가뭄으로 바짝 메마른 농경지를 촉촉이 적시며 농민들의 타들어 가던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8.16. con@newsis.com
단비에 핀 연꽃
기사등록 2026/08/16 11:23:40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극심한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가 내린 16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에서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연꽃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번 비는 오랜 가뭄으로 바짝 메마른 농경지를 촉촉이 적시며 농민들의 타들어 가던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8.16. c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