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에서 미하일로 페도로우 국방장관 해임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각종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8.01.
"정부는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않는다"
기사등록 2026/08/01 10:11:46
[키이우=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에서 미하일로 페도로우 국방장관 해임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각종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