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0 승리한 두산 양의지가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6. photo1006@newsis.com
승리 자축하는 곽빈
기사등록 2026/07/26 20:53:4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0 승리한 두산 양의지가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6. photo100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