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16코스, 해바라기 활짝

기사등록 2026/07/20 10:09:1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인근 제주올레 16코스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나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산지, 추자도 제외)는 이날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2026.07.20.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