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선웅 기자 = 홈플러스가 오는 20일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한다.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에 합의하면서 회생절차 재개의 마지막 절차에 나서는 것이다. 회생법원은 지난 3일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도 즉시항고 기한인 20일까지 2000억원 규모의 DIP 조달 계힉이 마련될 경우 이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사진은 19일 인천의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6.07.19. mangusta@newsis.com
홈플러스, 20일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장 제기
기사등록 2026/07/19 13:54:43
[인천=뉴시스] 김선웅 기자 = 홈플러스가 오는 20일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한다.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에 합의하면서 회생절차 재개의 마지막 절차에 나서는 것이다. 회생법원은 지난 3일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도 즉시항고 기한인 20일까지 2000억원 규모의 DIP 조달 계힉이 마련될 경우 이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사진은 19일 인천의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6.07.19. mangust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