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AP/뉴시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를 마친 뒤 바이킹 분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홀란은 후반 41분 1-1 상황에서 결승 골을 넣어 노르웨이의 2-1 승리와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2026.07.01.
승리 후 바이킹 포즈 취한 엘링 홀란
기사등록 2026/07/01 07:57:15
[알링턴=AP/뉴시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를 마친 뒤 바이킹 분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홀란은 후반 41분 1-1 상황에서 결승 골을 넣어 노르웨이의 2-1 승리와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