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아파트서 불…40분만에 초진

기사등록 2026/06/28 21:41:06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28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1분께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40여분 만인 오후 8시2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이 날 서울 도봉구 창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소방대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6.28.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