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황준선 기자 = 9일 경기 안산시 소년전담 시범운영기관의 모습.
법무부는 촉법소년이 5년간 2.2배 증가하고, 특히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률이 성인의 3배를 넘기는 12~13%대에 머무는 등 소년범죄의 저연령화 및 재범 문제가 지속되자 서울, 광주, 안산에서 시범운영 중인 ‘소년사법 통합기관(가칭)’에서 성인과 소년을 분리하여 지역사회 다기관 연계 등을 통해 소년의 특성에 맞는 처우를 실시하는 등 촉법소년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K-소년범죄예방’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2026.06.09.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