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민주콩고 에볼라 관련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기사등록 2026/05/18 11:16:27

[부니아=AP/뉴시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확진 사례가 확인된 17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이투리주 부니아의 한 병원 복도 입구에서 한 여성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민주콩고와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발병 사태와 관련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