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작품 전시장으로 변한 해운대
기사등록
2026/05/15 13:02:5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6 해운대 모래축제'가 개막한 1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모래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도시의 역사와 매력, 랜드마크를 담은 17개 작품이 전시된다. 모래작품 전시는 축제가 끝난 뒤에도 내달 14일까지 이어진다. 2026.05.15.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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