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타게 만드는 환율

기사등록 2026/05/13 11:51:1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연간 상승률이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동결이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되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미국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달러 강세 압력이 커진 영향이다.

13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환전소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026.05.13.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