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1로 승리한 삼성 투수 이승현과 포수 박세혁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12. 20hwan@newsis.com
'고생했어'
기사등록 2026/05/12 22:03:0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1로 승리한 삼성 투수 이승현과 포수 박세혁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12.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