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예비역연대와 포옹하는 박주민
기사등록
2026/05/08 11:54:17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채상병 순직 책임 업무상 과실치사 관련 선고 재판 기자회견에서 박주민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해병대예비역연대 관계자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이날 업무상과실치사, 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2026.05.08. jhop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증시 하락 비관은 금물…지금은 손절보다 인내할 때"
젠슨 황, '中스파이 의혹' 인물과 불륜 인정
수능 3주 전, 강의 중단…사탐강사 이도 예능은 출연
'이단 논란' 박진영 "신의 섭리, 인간 잣대로 재단 못해"
330억 소송에도 뉴진스 하니·다니엘, 나란히 찰칵
코스피 폭락…지석진 "마이너스액으로 가게 차릴 듯"
코인 4300만원 수익 자랑한 김수용, 2년 만에…
솔비와 결혼 이규한 "아내에 분리수거 안 시켜"
세상에 이런 일이
"모성애 없니?" 시모 폭언·남편 방관…산후우울증 '독박육아' 4개월 차 엄마의 절규
"돈 없다" 부모 말 들고자란 아이…성인 돼 넉넉해도 '멈칫'하는 이유
"아픈 딸 보험 일방 해지"…환급금 챙긴 전남편에 엄마 '분통'
"상했다면서 왜 다 먹었나"…배달 짬뽕 환불 요구에 자영업자 분통
부부싸움하다 부인에 흉기 휘두른 남편…현장 체포됐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