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비엔날레에서 가자 전쟁 희생 예술인 추모하는 팔 사람들

기사등록 2026/05/06 15:10:43


[베네치아=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 행사장 주 출입구 앞에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예술가들의 이름이 적힌 옷을 입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모여 고인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들은 가자지구 전쟁으로 희생된 예술인들을 추모하고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평화 시위를 진행했다. 한편, ‘예술계 올림픽’으로 통하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약 7개월간 열린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