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전세 신규-갱신 보증금 격차 5500만원
기사등록
2026/05/06 16:26:55
[서울=뉴시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4월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 7만4407건을 분석한 결과, 전세 신규 계약의 중위 보증금은 5억8500만원으로 갱신 계약(5억3000만원)보다 5500만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기준으로 보면 신규와 갱신 간 격차는 약 5300만원, 격차율은 10.4%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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