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3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정 대표가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말한 것과 관련, 정 대표와 하 후보를 아동복지법 위반(정서적 학대)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2026.05.04.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