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화물연대 파업, 매대에 쓰여 있는 물품 공급 차질 문구
기사등록
2026/04/21 17:42:5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화물연대 파업 현장에서 조합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편의점 CU와 화물연대 사이 갈등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물품을 제때 받지 못하는 편의점주들의 피해도 불어나고 있다.
특히 편의점 주력 상품인 간편식 공급에 차질이 일며 점주들을 중심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21일 서울 중구의 한 CU편의점 매대에 쓰여 있는 문구. 2026.04.21. park76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소라 "홍진경, 15년간 안부도 못 물어"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송승현, 아빠 된다
이훈, 3년째 수입 0원…"나 굶어 죽게 생겼다"
이혼 유깻잎, 미혼 남친 공개…"이분이었어?"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다이어트 루틴 공개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포착…애틋한 모습
30년 43kg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절식"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교 등굣길에 '바바리맨' 등장…상습 노출 20대男 입건
몸에 휘발유 뿌려 아내 협박 60대 현행범 체포
"고3 놀라면 어쩌려고"…층간소음 고통받는 세입자 울린 집주인
"죽었다던 오빠가 공사 현장에?"…기만당한 中인플루언서의 선택
"할머니 잃은 슬픔에"…배달 중독 끊고 30kg 감량한 英 여성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