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야구 열기, 개막 후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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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4:40:2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KBO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누적 관중은 101만 1465명이다. 이는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 개막 후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선 기록이다. 2026.04.1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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