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3월 외국인 증권투자 365억달러 순유출
기사등록
2026/04/09 14:01:49
[서울=뉴시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직후인 지난달 원화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주식자금은 297억8000만 달러 증발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채권자금도 67억 70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3월 원·달러 환율 1530.1원…외국인 '팔자' 사상 최대
이 시간
핫
뉴스
19세 정웅인 딸, 폭풍 성장…화려한 톱 입은 근황
장용 "아내, 자궁내막암 투병…머리카락 다 빠져"
'16년째 행방 묘연' YG 래퍼 페리…근황 제보 받는다
'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S라인…각선미 깜짝
56세 김혜수,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24㎏ 감량' 장호준, 살 빠지고 되살아난 이목구비 눈길
"10살 연하 선수도 푹"…스포츠 리포터, 파격 드레스 자태
하주연, 쥬얼리 재결합에 "불러줘야 가죠"
세상에 이런 일이
수개월 대기 끝에 잡았는데…"시누이 위해 조리원 양보하라" 시댁 압박
큰 가방 두개 들고 옷가게에서 '슬쩍'…경기 일대 백화점 털린 매장 8곳
"우리 딸·사위는 대기업 다녀"…세입자 자녀 깎아내리는 건물주의 자랑질
5년 별거 남편 사망 소식에 장례식장 달려갔더니…'빚 폭탄' 맞은 50대 여성"
국수 먹는데 옆자리 하얀 발바닥이…식당서 맨발 드러낸 손님에 '눈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