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3월 외국인 증권투자 365억달러 순유출
기사등록
2026/04/09 14:01:49
[서울=뉴시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직후인 지난달 원화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주식자금은 297억8000만 달러 증발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채권자금도 67억 70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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