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할머니가 된 '미녀 삼총사'

기사등록 2026/04/07 13:49:51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 50주년 기념행사에 당시 주인공이었던 배우 케이트 잭슨(왼쪽부터), 재클린 스미스, 셰릴 래드가 함께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