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4연패 "나 완전히 새됐어"

기사등록 2026/03/22 10:46:53

[토룬=AP/뉴시스]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21일(현지 시간)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21를 뛰어넘어 대회 신기록으로 대회 4연패를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6m31의 세계기록을 보유한 듀플랜티스는 이번 대회에서 본인의 16번째 세계기록 경신에는 도전하지 않았다.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