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자루 의상 입고 런웨이 걷는 모델들

기사등록 2026/02/12 12:30:38

[뉴욕=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NYFW) 오트(Haute) 포테이토 컬렉션’에서 모델들이 아이다호 감자 자루로 제작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이 행사는 아이다호 감자위원회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부터 오트 쿠튀르 무대까지 어디서나 어울리는 아이다호 감자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이다호 출신 디자이너 카르티에 디오르 엘리아슨이 디자인했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결식아동을 돕든 비영리단체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에 기부된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