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K배터리 3사 연간 실적

기사등록 2026/02/12 09:41:21

[서울=뉴시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지난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배터리 3사는 올해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를 ESS(에너지 저장 장치)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며 ESS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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