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논란
기사등록
2026/02/11 16:17:4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한 의원이 국민의힘 단체 텔레그램방에서 이성권 대안과미래 간사와 송언석 원내대표 간에 오간 메시지를 살펴보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구 50만 이상 기초단체장 중앙당 직접 공천' 당헌·당규 개정을 두고 소장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 2026.02.11.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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