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야민 카를과 포옹하는 김상겸

기사등록 2026/02/08 23:09:00

[리비뇨=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금메달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과 포옹하고 있다. 2026.02.08.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