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집합건물 증여 등기 신청 급증

기사등록 2026/02/02 15:21:08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연립·오피스텔) 증여 건수가 1000건을 넘어서며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집합건물 증여 등기 신청 건수는 1054건으로, 2022년 12월(2384건) 이후 가장 많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취득세와 보유세, 양도세 등 관련 상담 안내문이 게시된 모습. 2026.02.02. xconfind@newsis.com